◎ 현재 PNG 수산업이 직면한 어려움
1. 국제 경기의 하락으로 인하여, 기존 시장들(중국, 일본 등)의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하여 어가의 하락은 품종에 따라 작게는 20%(새우) 크게는 50%(건해삼)까지 하락을 하는 현상으로 나타남. 기존에 이미 수출이 금지된 중국으로의 활어 바다가재의 경우는 그 영향으로 이미 30%가량의 가격 하락으로 이어짐.
2. 유가의 상승에 대한 국가적 부담 축소를 위한 정책이 산업계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음. 특히 미.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유류대의 상승은 수익성의 악화로 이어짐에 따라 일부 PNG 업체는 사업 존폐의 위기에 직면함.
3. 숙련된 선원 수급의 어려움: 자국민 수산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 및 지원이 너무 미미한 가운데 자국내 선원 수급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외국인의 고용이 늘어나고 있으나, 그 마저도 산업 인프라의 부족으로 실질적 수산업 운영에는 어려움에 직면함.
4. 최저임금, 유류대 인상으로 인한 관련 산업의 연쇄적 비용의 상승으로 인하여 수익의 저하 및 마이너스 수익이 발생하는 상태로 발전됨. 특히 국내 및 국제 물류비 및 포장자재 비용의 급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음.
5. 선박의 노후화로 인한 선박 조업 가능일수의 감소는 선박의 수리. 보수 비용의 증가로 이어지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요원한 상태임.
6. 경제성을 고려치 않는 수산청의 정책 및 규제는 자국 산업의 유지. 발전에 중점을 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공무원들의 무능 및 부패로 인하여 점차 낙후화되는 수산업으로 이어지고 있음.
7. 부정부패 또는 수산 공무원의 무능으로 인한 Daru, Western Province 바다가재 사업에 중국인들의 대거 진출로 인한 자국 산업에 어려움이 존재해 왔으나, 2026년 중국인 기업에 대한 라이선스 연장이 불허되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보임.
8. 자국 수산업은 수도인 Port Moresby에 수산 부두의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한 어떠한 형태의 제안도 안 나오고 있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전과 비교해 더 악화된 부두 시설 및 이용 조건 등의 폐단에 대한 대책이 수립될 것이라고 믿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