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
국가 | 파푸아뉴기니 | 보고일 | 2026. 10. 10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10월 | |
| 보고자 | 정승화 | 이메일 | jc651016@gmail.com | |
| 제목 | 2026년 10월 정기보고 |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10. 08 | TWL Logistics Ltd. | 6월 K6.0762=USD 1.3402/liter (부가가치세 10% 포함 안됨) | Diesel |
해양·수산업 동향
PNG 현 수산업 및 연안 어업 개발 관련 외국인 동향
A. Papua New Guinea) 조업선 현황 및 관련 외국인/기업 활동
1. GOP 새우 조업선 : 총 11척 조업중
- 지난해까지 10척이 활동을 해 왔으나, 2026년부터 중국어선 한척이 부패한 공무원을 통하여 진입에 성공하여 불법조업을 행하고 있음. 나머지 기존의 어선들은 보통 선령이 늙어서 수익이 안나오는 형태의 조 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반하여, 동 신조된 어선은 크기나 효율적인 조업 능력도 탁월하고, 급기야는 3마일 내 조업 금지라는 규정을 위반하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사업을 무난히 진행하는 모습임.
- 이는 곧 현 PNG 수산청의 부정부패를 가장 극명히 드러내는 좋은 사례임.
- 이 어선의 선주는 이전에 키리바씨에서 조업을 해오던 중국인이며, 중국에서 조선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고 외국 국적 Longline 어선 40척이 PNG 에서 조업중인데 그 소유주라고 알려져 있음. 이로 인하여 일본의 날개다랑어 주낚선들의 PNG 입어가 취소되는 일이 일어났음.
⊙ TSPZ 바다가재 조업선 : 총 7척으로 제한
- 2026년에 수산청 담당자가 약속했던 Daru 지역의 중국인에 의한 동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의 재발급에 대한 정지처분은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PNG 수산청에 만연된 부정부패를 재차 확인하는 사례가 되었음.
- 중국인들의 입김이 관과 업계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실이 증명됨. 요약하자면 남태평양의 도서국가에 대한 중국인들의 진출은 상권의 장악만이 아닌 자원 개발의 영역까지 미쳤음을 알 수 있음. 심지어 이 조업 지역의 바다가재는 호주와 같이 운영되는 공동어로 구역인데도 불구, 그들의 집요한 진출은 일부 개인에 의한 활동으로 치부되고 있으나 그 영향은 PNG 자국민 수산업의 말살에 종국될것임.
⊙ Dogleg 지역의 General Fishing : 총 2척이 조업중
- 이 지역에서 정상적으로 지난 12년에 걸쳐 조업을 이어온 PNG 조업 회사인 United Seafoods Ltd.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조업되는 생선의 대부분이 자국 내 판매에 있다고 보임.
- 다른 고가의 시장을 형성하는 산물과 달리 동 지역의 조업물들은 외국 시장의 개발이 어려운 관계로 중국인들의 관심 및 침투로부터 자유로운 것으로 파악됨.
- 특히, 이전에 PNG 정부가 EU로부터 Yellow Flag의 경고를 받은 이유가 동 지역에 대한 양자협약 라이센스를 외국 국적선에 판매한것이 동 지역에서 불법 조업 및 밀수등의 문제로 발달되어진 관계로, 더 이상의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극소수의 자국 어선들에 한하여 조업이 이뤄지는 관계인 것으로 파악됨.
- 조업된 어류들은 그 어종의 다양성(열대어종 특성)으로 인하여 수출이 어려워 일단 중국인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임. 하지만, 이마저도 자국 조업선의 활동이 멈춘다면 중국인중 누군가의 투자가 이뤄질 것임.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남태 국가의 지역적 그리고 문화/민족성을 고려한다면, 그들은 수산업을 자체적 수행하고 유지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볼때, 스스로 포기하고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다면 바로 그쪽으로 방향을 선회할것으로 보임. 이런 면에서 볼 때, 중국인들의 집요한(?) 관심은 선점의 효과로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기도 함.
2. 외국인 투자 현황 및 관심
- 현재까지 볼 때, 외국인에 의한 현지 수산업에 대한 관심은 대체로 중국인들에 의한 조업권의 확보(선망 및 주낚 + 저인망) 및 연안 주민들에 의한 조업 및 산물(바다가재, 해삼, Mud-crab 등)으로 나뉘어 진다고 볼수 있음.
- 이와 별개로 현재는 일본의 JICA 주도로 연안 어업 개발(새우, 문어 등)이 진행중임. 이는 현지 수산청과 공동으로 진행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대두되고 있음. 또한 지방 정부의 참여 및 지지를 이끌어내는 형태로서도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한국 정부의 무관심을 생각하게 함.
- 한국의 국가 브랜드와 그 가치는 현지에서도 상당히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현지와 한국에 도움이 되는 어떠한 사업도 진행되지 못하는 실정을 볼 때 그 원인을 생각하게 함. ODA 사업의 언급은 있었지만 조용한 상태임.
- PNG 진출에 관련있는 기업들이 무난히(?) 그 수행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그리고 한국 정부의 지원이 남태평양에 미칠 그날을 기원하는 바임. 끝.
A. Papua New Guinea) 조업선 현황 및 관련 외국인/기업 활동
1. GOP 새우 조업선 : 총 11척 조업중
- 지난해까지 10척이 활동을 해 왔으나, 2026년부터 중국어선 한척이 부패한 공무원을 통하여 진입에 성공하여 불법조업을 행하고 있음. 나머지 기존의 어선들은 보통 선령이 늙어서 수익이 안나오는 형태의 조 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반하여, 동 신조된 어선은 크기나 효율적인 조업 능력도 탁월하고, 급기야는 3마일 내 조업 금지라는 규정을 위반하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사업을 무난히 진행하는 모습임.
- 이는 곧 현 PNG 수산청의 부정부패를 가장 극명히 드러내는 좋은 사례임.
- 이 어선의 선주는 이전에 키리바씨에서 조업을 해오던 중국인이며, 중국에서 조선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고 외국 국적 Longline 어선 40척이 PNG 에서 조업중인데 그 소유주라고 알려져 있음. 이로 인하여 일본의 날개다랑어 주낚선들의 PNG 입어가 취소되는 일이 일어났음.
⊙ TSPZ 바다가재 조업선 : 총 7척으로 제한
- 2026년에 수산청 담당자가 약속했던 Daru 지역의 중국인에 의한 동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의 재발급에 대한 정지처분은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PNG 수산청에 만연된 부정부패를 재차 확인하는 사례가 되었음.
- 중국인들의 입김이 관과 업계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실이 증명됨. 요약하자면 남태평양의 도서국가에 대한 중국인들의 진출은 상권의 장악만이 아닌 자원 개발의 영역까지 미쳤음을 알 수 있음. 심지어 이 조업 지역의 바다가재는 호주와 같이 운영되는 공동어로 구역인데도 불구, 그들의 집요한 진출은 일부 개인에 의한 활동으로 치부되고 있으나 그 영향은 PNG 자국민 수산업의 말살에 종국될것임.
⊙ Dogleg 지역의 General Fishing : 총 2척이 조업중
- 이 지역에서 정상적으로 지난 12년에 걸쳐 조업을 이어온 PNG 조업 회사인 United Seafoods Ltd.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조업되는 생선의 대부분이 자국 내 판매에 있다고 보임.
- 다른 고가의 시장을 형성하는 산물과 달리 동 지역의 조업물들은 외국 시장의 개발이 어려운 관계로 중국인들의 관심 및 침투로부터 자유로운 것으로 파악됨.
- 특히, 이전에 PNG 정부가 EU로부터 Yellow Flag의 경고를 받은 이유가 동 지역에 대한 양자협약 라이센스를 외국 국적선에 판매한것이 동 지역에서 불법 조업 및 밀수등의 문제로 발달되어진 관계로, 더 이상의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극소수의 자국 어선들에 한하여 조업이 이뤄지는 관계인 것으로 파악됨.
- 조업된 어류들은 그 어종의 다양성(열대어종 특성)으로 인하여 수출이 어려워 일단 중국인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임. 하지만, 이마저도 자국 조업선의 활동이 멈춘다면 중국인중 누군가의 투자가 이뤄질 것임.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남태 국가의 지역적 그리고 문화/민족성을 고려한다면, 그들은 수산업을 자체적 수행하고 유지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볼때, 스스로 포기하고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다면 바로 그쪽으로 방향을 선회할것으로 보임. 이런 면에서 볼 때, 중국인들의 집요한(?) 관심은 선점의 효과로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기도 함.
2. 외국인 투자 현황 및 관심
- 현재까지 볼 때, 외국인에 의한 현지 수산업에 대한 관심은 대체로 중국인들에 의한 조업권의 확보(선망 및 주낚 + 저인망) 및 연안 주민들에 의한 조업 및 산물(바다가재, 해삼, Mud-crab 등)으로 나뉘어 진다고 볼수 있음.
- 이와 별개로 현재는 일본의 JICA 주도로 연안 어업 개발(새우, 문어 등)이 진행중임. 이는 현지 수산청과 공동으로 진행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대두되고 있음. 또한 지방 정부의 참여 및 지지를 이끌어내는 형태로서도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한국 정부의 무관심을 생각하게 함.
- 한국의 국가 브랜드와 그 가치는 현지에서도 상당히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현지와 한국에 도움이 되는 어떠한 사업도 진행되지 못하는 실정을 볼 때 그 원인을 생각하게 함. ODA 사업의 언급은 있었지만 조용한 상태임.
- PNG 진출에 관련있는 기업들이 무난히(?) 그 수행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그리고 한국 정부의 지원이 남태평양에 미칠 그날을 기원하는 바임. 끝.
| 접수자 | 관리자 ( 2026.10.12 14:05:3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