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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전년比 26% 증가
- 관리자 |
- 2016-05-25 10: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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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면에서 288억 NOK ... 전년 동기 대비 74.88억 NOK 증가 기록

올 4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총 288억 NOK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났다고 수산전문지 「fishnewseu」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컴뮤니케이션즈 ‘Geir Håvard Hanssen’ 국장은 『노르웨이산 해산물 수출은 붐을 일으키고 있다. 물량면에서 수출은 올해 4월말까지 약간 감소했지만 금액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74.88 NOK, 26%라는 증가를 기록했다. 금액면에서 수출 증가는 유리한 환율 상황과 함께 노르웨이산 수산물의 수요 강세 및 높은 가격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Hanssen’ 국장은 『연어 및 송어는 강한 수출증가세에 있어 주요 기여 요인이었다. 연어는 올들어 현재까지 kg당 평균 56.81 NOK로 가격을 보인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kg당 연어 평균가격은 41.89 NOK이었다』고 말했다
2016년 4월말까지 노르웨이 연어 수출은 금액면에서 182억 NOK였다. 이는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한 것이다. 올해 1/4분기 동안 폴란드와 프랑스는 노르웨이산 연어의 가장 큰 시장이 었다.
올 1/4분기 노르웨이산 송어 수출은 13억 NOK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7%나 크게 증가했다. 노르웨이산 송어의 가장 큰 시장은 벨라루스와 일본이었다.
올해 1/4분기 동안 노르웨이산 신선대구 수출은 14억 NOK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노르웨이산 냉동 대구 수출은 9억2,500 NOK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올들어 4월말까지 청어 수출은 9억8,000만 NOK로 전년 동기 대비 71% 늘었다. 폴란드와 독일은 노르웨이산 청어의 최대 시장이었다.
올해 4월말까지 노르웨이산 고등어 수출은 9억3,100만 NOK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다. 일본과 나이지리아는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최대시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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