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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월 8일까지 러 포란명태 TAC 47% 소진
- 관리자 |
- 2017-03-22 1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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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란명태 어획량은 49만8,9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오호츠크해에서 러시아 포란명태 어획량은 3월 8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49만8,900톤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해 어기 러시아 포란명태 TAC 소진율은 47%였다.
올해 어기 러시아 포란명태 어획은 2월 중순부터 전년 수준으로 돌아섰지만 3월 첫째주에도 큰 만회는 없었고 전년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는 137척의 어선들이 조업에 임하고 있다.
러시아 포란명태 주요 조업수역들 중 북부 오호츠크해역에서의 명태 체장은 40∼48cm였으며, 체중은 450∼540g이었다. 산란율은 1.8∼5.5%였다.
또한 유수(流水)의 영향 등으로 조업이 일시 중단되었던 인접수역인 동사할린 해역에서는 2월 하순에 3척의 대형트롤선들이 조업을 했지만 어황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조업선단은 북오호츠크해로 돌아갔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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