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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K, AR 일렉스 오징어 어획 감소 의도에 반발
  • 관리자 |
  • 2012-09-25 13: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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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어기 AR의 채낚기선 20척 추가 조업허가 승인에 대한 대응 차원


포클랜드어업회사협회(FIFCA) 체릴 로버츠 회장은 최근 『아르헨티나(AR)는 수산업 보존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고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 Pres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특히 이와관련 존 바톤 포클랜드 천연자원청장은 포클랜드(FK) 수산업에 위해를 가하려는 최근 아르헨티나의 조치는 아르헨티나 수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들 포클랜드의 수산당국 및 업계의 수뇌부들은 최근 「The Argentine finance medi)」보도 뉴스와 「Merco Press」보도에 대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응했다. 이와관련 이들 두 언론 매체들은 최근 『(포클랜드의 경계왕래 어족들을 보유한) 아르헨티나 수역에 20척(중국어선 10척 포함)의 채낚기선들의 등록을 신규로 허용한다는 아르헨티나 연방수산협의회의 승인 결정은 FK에 대항하는 정치적인 움직임이었다. 사실 AR의 지방 어업회의소들은 채낚기선들 추가(등록) 조업 투입 결정에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로버츠 회장은 또 『AR의 2012 오징어 어기가 일찍 개시되었는데 그 당시 어기 조기시작 결정은 완전히 부적절한 결정으로 이 결정이 원인이 되어 이번 대응조치를 하게 된 것이다. 나는 그때 그러한 결정이 FK 수역내에 조업수역(즉, 아르헨티나가 자기 수역이라고 주장하는 조업수역)에서의 보존에 관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고려가 거의 없었다고 보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로버츠 회장은 AR이 2012어기 이후로 일렉스 오징어 선단에 20척의 채낚기선들을 조업선단에 포함시킨 것은 다분히 정치적이라고 강조했다.
FIFCA의 해미쉬 와이라이(Hamish Wylie) 부회장은 아르헨티나의 이런 조치를 『환경 테러』라고 규정하고 『우리는 이미 상기 언급한 아르헨티나의 언론 매체를 통해 일렉스 오징어의 시기상조 조업 속에 숨은 주요 목적이 일렉스 오징어 어족을 대량으로 고갈(어획)하려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포클랜드 오징어어업을 우리 경제가 의존하고 있는 외국적 어선들에게 덜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존 바톤 청장은 『중요한 점은 일렉스 오징어에 대한 전망을 개선시킬 수 있는 많은 계획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며 『이 계획들은 남대서양수산위원회(SAFC)의 후원하에 그리고 그 과정에서 AR의 철수 이전인 10년 전에 시행되었던 일부 조치들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바톤 청장은 이어 『더 나은 이해를 가능하게 했던 포클랜드와 아르헨티나간에 수산업 자료의교환이 있었던 그 당시에는 일렉스 오징어에 관한 공동조사가 있었으며 오징어 보존조치에 관한 조정을 위한 옵션이 있었다. 일렉스 오징어의 보전 및 관리조치는 지역수산관리기구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일렉스 오징어에 관한 보존 관리조치의 일부는 SAFC 의제(목록)에 있었다.』고 회고했다.
존 바톤 청장은 AR의 이번조치가 FK 오징어어업에 많은 영향을 미칠지 여부는 AR 일렉스 오징어 어기에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더 큰 영향이 AR 일렉스 오징어 어업에 있을 수 있다.』는 강한 경고의 메시지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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