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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호키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2-10-28 1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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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3번째 인증 ...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감소 노력 통해 어업관리 개선 인정
뉴질랜드에서 인기있는 흰살생선 호키(새꼬리민태)가 세 번에 걸쳐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고 뉴질랜드 현지언론 매체인「SCOOP」등이 최근 보도했다.
호주 및 뉴질랜드 담당 MSC 패트릭 칼레오 과장은 뉴질랜드 호키어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장기적인 노력은 동 어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데 기여했기 때문에 동어업 관리에 있어 많은 개선 결과들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했다.
칼레오 과장은『호키 쿼터 소유자들을 대표하는 딥워터 그룹(Deepwater Group)과 뉴질랜드 농림수산식품부(MPI)는 바다새와 물개들과의 상호작용(영향)을 줄이기 위해 新어법과 전략들을 활발하게 개발해 적용시키기 위해 공동작업을 벌여 왔다』고 말했다.
칼레오 과장은 이어『3번에 걸쳐 MSC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했으며 MSC 인증을 획득한 것은 동어업에 대한 확고한 이득을 가져다 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MPI와 업계 스스로 동어업을 효과적으로 관리한 덕분에 뉴질랜드 호키어업은 뚜렷하게 어자원 회복되었음을 입증해 왔다.』고 강조했다.
호키어업은 지난 회계연도에 1억8,000만 $NZ를 벌어들이면서 뉴질랜드에서 3위의 생산고를 기록했던 어종으로 뉴질랜드 국가경제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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