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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잠비크, 불법어업으로 인해 2012년 미화 67백만불 손실
  • 관리자 |
  • 2013-04-05 1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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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는 자국의 영해 내에서, 특히 마푸토만과 소팔라만 내에서 외국어선에 의한 다랑어와 새우류의 불법어업으로 인하여 2012년 한해 미화 67백만 불의 수입을 잃었다고 모잠비크 신문 「Correio da Manhã」지가 최근 보도했다. 

 

마누엘 카스티노, 수산부 검색국장의 말을 인용, 「Correio da Manhã」지는 지난해 모잠비크 수역에서 약 2만 톤의 다랑어와 명시되지 않은 양의 새우가 어획되었다고 보도했다. 

 

정부 부서는 불법어업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올해 모잠비크 내 다양한 수산제품의 불법어업 방지를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허가받은 어업자들이 수산부문 관련법령을 준수하도록 조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보호 및 보존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매년 모잠비크는 순찰 및 검색활동에 약 70백만 메티칼(MTn : 모잠비크 화폐)을 소비한다. 이는 다른 남부 아프리카 개발공동체가 88.7백만 메티칼(MT)을 소비하는 것에 비할 때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간주된다. 

 

이에 따라 순찰 및 검색활동에 관한 비용을 벌충하기 위하여, 모잠비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마다가스카르, 세이셸과 공동 순찰을 수행하고 있다. 카스티노 국장은 2008년 스페인 국적 어선이 모잠비크 연안에서 다랑어를 불법적으로 하역한 것이 적발되었다고 동 언론에 언급했었다. 

 

출처 : macau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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