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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신조선의 약 80%가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
- 관리자 |
- 2013-04-22 13: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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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초저온 어선의 경우 소형어선으로 전환되는 사례 증가
대만 초저온 참치어선 대체건조의 약 80%가 전장 24m 미만의 초저온 참치어선이라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유통관계자의 조사에 따르면, 예정을 포함해 대체건조선 32척 중 24척이 소형 초저온 어선이라고 한다.
소형 초저온 어선은 지역어업관리기구의 선명 등록을 피할 목적으로 건조되는 어선들이 많다. 아울러 기존 소형 초저온 어선들의 선령은 10~15년 정도가 된다고 한다.
다만 급히 건조되었던 어선들이 많았기 때문에 선체의 결함(손상)이 두드러져 지금에 와서 대체건조가 급증하게 되었다.
또한 一船買(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가격이 대형어선에 비해 높으며 선체의 소형화로 인해 연료의 효율이 좋다는 이유로 인해 기존 대형어선에서 소형어선으로 전환해 신조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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