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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일본의 어업․양식업 생산량 484만톤
- 관리자 |
- 2013-05-24 1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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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1.6% 증가 ... 해면어업 373만1,000톤 등 생산
일본 농림수산성은 최근 2012년 한해동안 어업․양식업 생산량이 484만1,000톤으로 전년에 비해 7만6,000톤, 1.6% 증가했지만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하기 이전인 2010년에 비해서는 47만1,000톤, 8.9% 감소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해면어업 생산량은 373만1,000톤으로 전년에 비해 9만3,000톤, 2.4% 감소했다. 고등어류, 가다랑어가 증가했지만 살오징어, 정어리, 전갱이 등은 감소했다.
해면양식업 생산량은 104만3,000톤이었다. 주로 가리비와 미역의 경우 2011년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양식시설의 복구 등으로 인해 전년에 비해 17만 4,000톤, 20.1% 증가했다.
내수면 어업․양식업의 생산량은 6만7,000톤이었다.
뱀장어 양식은 종묘의 부족으로 인해 감소하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전년에 비해 6,000톤, 8.6% 줄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어선과 어항시설에 있어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이와테현의 어획량은 10만5,000톤이었고 미야끼현의 어획량은 15만3,900톤으로 전년대비 각각 2만300톤(25.3%), 2만4,500톤(18.9%) 증가했지만 대지진 발생이전인 2010년에 비해서는 각각 3만5,900톤(26.3%), 7만700톤(31.5%) 감소했다.
후쿠시마현의 어획량은 4만2,200톤이었다. 동경전력 제1원전 사고의 영향으로 인해 조업자제, 출하제한 등의 조치가 채택되어 전년에 비해 7,500톤(15.1%), 2010년에 비해서는 3만6,700톤(46.5%)이 감소하게 되었다.
대지진으로 인해 양식시설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이와테현의 양식생산량은 2만3,500톤이었으며 미야끼현의 양식생산량은 4만3,200톤이었다. 이는 전년에 비해 각각 1만9,000톤(422.2%)과 1만3,500톤(45.5%) 증가한 것이었지만 2010년에 비해서는 각각 2만7,900톤(54.3%)과 8만100톤(65%) 감소한 것이다.
어류 양식 생산량은 25만300톤으로 전년에 비해 1만8,700톤(8.1%) 증가했다.
패류 양식생산량은 34만9,7000톤으로 전년에 비해 6만4,800톤(22.7%) 늘었다. 해조류 양식생산량은 44만800톤으로 전년에 비해 9만1,100톤(26.1%) 증가했다.
한편 내수면어업 어획량은 3만2,950톤으로 전년에 비해 1,372톤(4%) 줄었다. 내수면 양식생산량은 3만3,963톤으로 전년대비 4,930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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