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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갈 대통령 정어리 자원보호 촉구
- 관리자 |
- 2013-06-05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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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llafirca
세네갈 Macky Sall 대통령이 지난달 말 해양보전을 위해 노력한 국가의 원수에게 주어지는 유일한 상으로서 피터 베틀리 상을 받았다.
1년 전 자신의 선거기간 공약에서처럼, Sall 대통령은 전임자가 지금 서부아프리카의 주요동물성 단백질 자원인 많은 양의 정어리 및 고갈된 심해어류를 어획하도록 외국 산업형 선박과 체결한 평판이 좋지 못한 계약을 무효화했으며, 외국적 수산양식업을 위한 어분사업으로 전환했다.
벤츨리 상을 수여하기 전에 "Sall 대통령은 외국인의 개발 없이 지속가능한 국내어업을 보장하기 위한 계획들을 구상하고 있으며, 서부아프리카와 전세계의 모델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그린피스와 월드뱅크가 칭송하는 대표로서 “조스”의 작가 피터벤츨리의 미망인 웬디 벤츨리가 말했다.
그러나 수여식 전 인터뷰에서, Sall 대통령은 조업금지가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6개월 내에 외국 정어리 트롤어선들에게 다시 허가를 줄 계획라고 IPS지에 말했다.
"우리는 어류자원에 대한 일 년 반 정도의 회복기를 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어민들이 어로활동을 하고 외국트롤선들도 엄격한 통제 하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이 어업을 관리할 책임 있는 접근방식을 찾아야한다."
프랑스 세떼에 소재한 어업조사연구소를 책임지고 있으면서 서부아프리카 수산업을 연구해 온 필립 커리 씨는 “그것은 자살행위이다“, ”이미 정어리자원은 충분히 없다”라고 말했다.
대서양중동부 어업위원회의 과학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적 정어리 선박들은 감척 없이 유지할 수 있는 한 2배 이상을 조업함으로서 세네갈과 모리타니아 사이를 회유하는 정어리 개체수를 매우 감소시켜왔다고 말했다. 러시아트롤선들이 철수 후 1년이 지난 지난달 발간된 과학보고서는 심지어 세네갈 통나무카누 선단들이 너무 많은 어류를 포획해서 억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적 산업형 트롤선들이 많은 어획량을 가져가도록 허용하는 반면, 자국 공급을 목적으로 한 어로작업을 멈추도록 현지 어민들에게 설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라고 세계 수산업 개발을 연구하는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 다니엘 폴리씨는 말했다. ”지금 딱 적기로서. 세네갈은 어획을 줄이려고 노력할 수 있어서, 정어리 개체수를 회복할 수 있다.“
과학보고서의 저자 중 하나인 프랑스 렌에 소재한 브리트니 유럽대학의 디디에 가스큐엘 씨는 비록 전통어업 어획량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더라도, 정어리는 회복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Allafirca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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