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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산 수산물 해외 수요 증가
- 관리자 |
- 2013-07-26 1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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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산물 수출 11억1,730만 달러 ... 주요 수출품목 새우, 참치, 정어리 등

멕시코산 어제품들이 수요면에서 증가세를 반영하면서 세계 주요 소비지 시장들에서 더 많은 인기(수용)를 얻고 있다고 멕시코 국립수산업&양식업위원회(Conapesca) Mario Aguilar Sanchez 위원장이 밝혔다.
마리오 위원장에 따르면 2012년에 멕시코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서 생산된 수산물 수출은 11억1,73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한다. 주요 수출 품목은 새우, 참치, 정어리, 랍스타 그리고 문어였다고 한다.
지난해 새우의 해외 수출선적은 2억6,820만 달러를 초과 달성한 반면 수입은 총 1억1,050만 달러였다.
반면 참치 수출은 수출금액이 1억5,560만 달러였던 반면 수입은 1억3,770만 달러였다.
게다가 랍스타는 해외에 8,000만 달러어치가 팔렸고 수입은 290만 달러였다. 문어류는 4,590만 달러가 수출되었던 반면 수입은 480만 달러였다고 한다.
어분과 수산물 수출 선적은 1억4,740만 달러였으며 수입은 2,710만 달러였다.
2012년에 멕시코산 수산물의 주요 수출목적국은 미국으로 총 수출실적의 50%를 구매 했다.
지난해 멕시코산 수산물의 2위 수출목적국은 홍콩으로 9%, 3위는 스페인으로 8%, 그 다음 일본은 5%를 각각 기록했다.
멕시코 국내 어업계의 생산물량은 160만톤을 초과 달성했다. 멕시코 수산업계의 생산물 중 포획부문은 85%를 기여했으며 나머지 물량(15%)은 수산양식업에서 생산된 것이다.
이에 대해 Aguilar Sanchez 위원장은 멕시코는 수산업과 양식업을 개발하는데 있어 엄청난 수문학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해안선은 1만1,500㎢이고 내수면은 6,500㎢에 달하며 연안 및 해양면적 그리고 상당히 중요한 EEZ(배타적 경제수역)은 모두 1만2,500㎢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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