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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수산업에서 큰 발전 보여
- 관리자 |
- 2013-07-30 1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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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awara Gammana 프로그램 통해, 트링코말리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가족을 위해 대략 301채의 주택이 건설되었다. 어업의 발전을 위해 550백만 루피가 쓰였다.
수산자원부 라지타 세나라트네(Rajitha Senaratne) 장관은 마힌다 라자팍세(Mahinda Rajapaksa) 대통령이 수산자원부 장관일 때 Diyawara Gammana의 개념이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세나라트네 장관은 최근 동부에서 시찰 여행 중 바티칼로아와 트링코말리에 여러 발전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장관은 이 여행 중 수산자원부가 어업 발전을 위해 550백만 루피 이상을 썼으며, 테러 행위 이후 어업에 종사하는 가족의 생계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관은 트링코말리가 스리랑카의 7번째 무역센터라며 자영업 3,000자리가 창출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수산자원부가 트링코말리의 해수어와 내수면어업을 증대시키기 위해 어류 양륙센터 6개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또한 장관은 보험 설계와 대출 제도를 도입하고 지방 단위 어업 단체를 설립하기도 했으며, 정부는 어부들에게 연료비를 보조해주기 위해 연간 3,600루피를 쓰고 있고, 어부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몇 가지 다른 방법도 도입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방글라데시 어업 실적이 지난 2년 동안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장관은 스리랑카 수산업이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하는 등 큰 진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TheFishSite News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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