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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새우 가격 급등
  • 관리자 |
  • 2013-08-27 14: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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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추세와 루피아화의 가치 절하로 인해 8월에 인도네시아 새우 가격이 거의 두 배로 뛰었다.

인도네시아새우클럽(SCI)에 따르면, 다수의 주요 새우 생산국에서 양식 실패로 인해 세계 시장의 공급이 부족하여 상품가격이 증가했다고 한다.

SCI 동부 인도네시아의 H. Hasanuddin Atjo 회장은 동자바에서 Windu와 Vaname 양식새우의 가격이 크기에 따라 75,000루피아에서 90,000루피아에 달한다고 말했다.

양식장에서의 가격은 작은 크기(1kg에 새우 70마리)가 75,000루피아, 중간 크기(1kg에 새우 50마리)가 86,000루피아, 큰 크기(1kg에 새우 40마리)가 49,000루피아이다.

일요일에 중앙 술라웨시 해양수산 분야의 Atjo 회장은 “작년 1kg당 평균가격 48,000루피아에서 거의 두 배가 올랐다.”고 밝혔다.

Atjo 회장은 남부 술라웨시의 Baru 섭정기간 동안 생산량이 헥타르당 153톤인 새우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새우 가격이 중국이나 태국, 베트남 등의 세계 주요 새우 생산자들만큼 올랐으며, 멕시코는 EMS(조기치사증후군) 유행으로 인한 양식 실패로 고통 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이나 EU, 일본 등 세계 주요 소비국은 EMS가 유행했다고 알려진 국가들로부터 새우 수입을 금지하고 있어, 이 질병의 침범이 세계 증권 하락을 초래했다.

루피아화의 가치절하는 현재 달러당 11,000루피아 수준으로 약화됐으며, 이 또한 인도네시아 새우 가격 상승의 원인이 되었다.

Atjo 회장은 인도네시아가 여전히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주요 새우 공급국 중 하나인 만큼, 인도네시아 새우 공급자들이 세계 시장의 상황을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2년 인도네시아는 새우를 405,000톤 생산했으며 금년 생산은 500백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Atjo 회장은 세계 새우 양식업이 2-3년만 되면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인도네시아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SCI가 EMS 유행국의 양식어류를 위한 시설 및 인프라에 대한 수입규제를 강화하는 데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식새우의 질과, 양식업자 간에 현대적이고 지속가능한 양식 시스템을 사회화하기도 했다.

또한 동자바와 서자바, 반텐, 북수마트라, 람풍, 남술라웨시 같은 수많은 생산 센터에서는 현대적 양식을 위한 시범 사업이 시작되었다.

 

중앙 술라웨시에서의 기회

Atjo 회장은 중앙 술라웨시가 인도네시아에서 선두적인 새우 공급자가 될 상대적 이점을 지닌 많은 지역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마카사르 해협과 Tomini 만, Tolo 만의 바다와 그 주위의 바다 상태가 좋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Palu와 Bitung의 도시가 상품의 경쟁력을 확실히 올릴 경제특구로 개발될 지역으로 거론되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2013년 중앙 술라웨시가 지역 내 새우 양식업을 포함한 산업을 성장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에너지 비축량이 이미 과잉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지역의 문제점으로 도로와 정수, 투자 확보 등과 관련한 미흡한 사회 기반 시설을 꼽았다.

Atjo 회장은 “만약 적당한 기후가 조성될 수 있다면, 중앙 술라웨시는 새우를 1년에 적어도 200,000톤 이상 생산해내는 인도네시아의 선두적인 새우 생산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Ant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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