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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메로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3-09-24 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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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MLR 조치 준수 등으로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프랑스의 메로잡이 어민들(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인증을 받았다고 수산전문지 「sea food 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불어로 [`the Syndicat des Armements Réunionnais de Palangriers Congéla teurs (SARPC)']로 알려진 프랑스 레위니옹섬(인도양 서부 Mascarene제도의 섬 : 프랑스의 해외 州) 냉동 연승선 선주 협회 소속인 어민들이 지정된 프랑스령 케르겔렌(Kerguelen)의 메로어업 수역에서 일하고 있다. 이 수역은 남부 인도양이 남극수역과 만나는 지점에 있다.
MSC에 따르면 SARPC는 부분적으로 동 어업이 바다새를 해치는 것을 막고 부수어획을 방지하기 위해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LR)에 의해 취해진 조치들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MSC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MSC 프랑스 지부장인 Edouard Le Bart씨는 『이번 평가는 모든 관계자들의 능동적인 참여 덕분에 이 어업을 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할 뿐만 아니라 MSC 인증이 어업 발전을 위한 하나의 촉매제라는 것을 증명해 준 완벽한 사례』라고 논평했다. 이어 그는 『특히 우리가 지금까지 MSC 인증을 받은 어업들 중에서 SARPC 어업회사들을 6위로 꼽았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라고 평가했다.
이 어업은 6개의 회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회사들은 총허용어획량(TAC)가 대략 5,100톤가량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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