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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우루협정당사국장: 참치어업권,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관리해야
  • 관리자 |
  • 2013-09-27 1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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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니아라에서 열린 태평양참치포럼의 연설에서, 나우루협정당사국장는 PNA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Vessel Day Scheme)가 그 최적의 기능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이며, 정부관계자는 새로운 경제관점과 무역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그들이 수산업을 지속가능원칙 하에 좀 더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이래로 PNA 선박조업일수 업어제도는 수산업 가치를 190만 달러에서 380만 달러로 증가시켰으나, 국장 Aqorau 박사는 태평양정부들과 외국입어국가들 그리고 업계 간 실행과 이해의 차이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히면서, 이 같은 차이는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의 이익을 최대화하지 못해온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Aqorau 박사는 업계에 PNA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저는 업계가 규정과 규칙 그리고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의 정신 내에서 조업하기를 부탁합니다.” 그는 규정을 지키지 않는 위험이 여러 자료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입어국가는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를 하나의 좋은 관리제도로 인정하고 다른 제도를 제안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Aqorau 박사는 말했다. “PNA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는, 서양의 개인재산권 아이디어를 빌려와 그에 가치를 더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같은 권리를 적용할 때 외부에서는 그것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는 태평양정부의 운영방식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만 정부가 PNA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를 통한 조업권을 판매함에 있어 최대의 경제적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30년간 지속해온 정부의 협상방법을 바꾸는 것은 정부 관료들이 양자회담을 통한 협상에 익숙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그러나 관료는 현재 새로운 방식의 기술이 필요하다 - 우리는 경제학자와 무역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수산자원을 좀 더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Aqorau 박사는 만약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의 이행·준수가 개선된다면, PNA의 잠재력과 기회는 매우 크다고 결론지었다. “만약 4년 안에 PNA가 선박조업일수 입어제도 하에 수산자원의 가치를 두 배로 할 수 있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라. 우리는 수산자원을 통해 큰 경제적 이익을 모든 관계자에게 나누며,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도록 관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www.atu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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