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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골라 북부 카빈다 주, 원활한 어류공급을 위하여 어항건설 필요
- 관리자 |
- 2013-11-01 1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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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 Cabinda Map, www.wikipadia.org / (우) Fishing boats in Namibe Port, Photo: Escrivão
앙골라의 고립영토인 북부 카빈다 주에는 지역사업자들의 지원역할을 하기 위하여 어항이 필요하다고 앙골라 언론지 「ANGOP」 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했다.
이 사항은 지난 수요일 카빈다시에서 João Tati Luemba 농수산부 카빈다주 사무국장이 말했다.
사무국장은 ANGOP의 인터뷰를 통해서, 이 지역 내 어항의 부족 때문에, 사업자들이 하역작업비가 더 비싼 카빈다주에 그들의 어선이 입항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관계자는 카빈다주 내 어류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현지 어획량을 초과하기 때문에, 국내시장 여분에 대한 중재필요성이 여전히 느껴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올해 초 통계들에 따르면, 그 지방에서 어획된 어류 4,540톤은 수요를 맞추기에 불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는 선박들을 수리해서 그들의 통상적인 조업을 보장할 수 있는 카빈다 주내 수리조선소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주장했다.
2012년 카빈다주는 576척의 어선이 등록되어 있었다. 어류 보존시설들에는 18개의 냉장실과, 냉동컨테이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 분야에는 최소 2천명의 해면 및 연안전통어업 어민들, 54개의 관심그룹, 4개의 어민협동조합, 2개의 협회, 내수면 어업 및 양식업의 178 가구, 380여개 어류소매상들이 관리운영하고 있음.
출처 : 「ANG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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