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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랑어 회복에 따라 2014년 어획쿼터 증대 예상
- 관리자 |
- 2013-11-14 09: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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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달 말 회의에서 여러 국가들이 동부대서양수역과 지중해수역의 참다랑어 어획쿼터 증대에 동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TheJapanTimes」 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했다.
참다랑어종의 회복에 따라 참다랑어 어획쿼터 인상에 대한 결정이 올해 ICCAT연례회의에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ICCAT의 연례회의가 남아공에서 11월 18일에서 25일 사이에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달 ICCAT과학위원회의 권고는 소량의 쿼터 인상을 허용했었다고 일본수산업계 관계자가 전했다.
과학위원회는 과학적인 관점에서 전체위원회에 권고를 제공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어획쿼터는 태평양수역의 어업규정이 참다랑어종이 감소될 예정인 내년부터 강화될 때까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의 쿼터는 작년쿼터에서 500톤 증가된 13,400톤으로 10년 내 첫 번째 인상이었다. 2014년 쿼터는 더 증가된 14,000톤 이상으로 책정될 것이다.
몇몇 국가들은 참다랑어의 종 보존을 위하여 쿼터 인상 없이 유지를 주장하고 있으나, 대다수의 국가들, 특히 지중해국가들은 쿼터 인상을 원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2012년에 과학위원회는 한때 멸종위기에 쳐했었던 대서양참다랑어종이 상승세에 있다고 주장했었으며, ICCAT는 2022년까지 충분한 대서양참다랑어 어종의 회복을 희망한다.
출처 : The Jap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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