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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노르웨이, 내년어기 바렌츠해 어획쿼터 설정
- 관리자 |
- 2013-11-25 17: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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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획쿼터량 99만3,000톤으로 올해대비 약간 감소 ... 해덕 10% 감소 등
러시아와 노르웨이 양국 정부는 최근 내년 어기 바렌츠해에서의 대서양 대구 어획쿼터량을 올해대비 약간 감소한 99만3,000톤으로 설정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와 관련, 바렌츠해에서의 대구 어획쿼터량은 금년(2013년)이 과거 최대량으로 100만톤이었다.
대구이외에 바렌츠해에서 내년어기 쿼터량은 해덕(Haddock)이 전년대비 10% 줄었으며 시샤모(열빙어) 전년대비 92% 감소했고 그린란드 넙치는 전년 수준으로 나타났다.
러시아-노르웨이 양국은 해덕의 내년도 쿼터량은 2만2,000톤 감소한 17만8,500톤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시샤모는 지난해 20만톤에서 1만5,000톤으로 대폭 감소했다.
이러한 어획쿼터량은 러시아-노르웨이 양국간 공동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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