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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서부태평양 선망 어획 가다랑어 공급, 소형어 중심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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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4 0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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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솔로몬 수역에서 1회 척당 20톤대 어장이 형성


중서부태평양에서 조업하고 있는 대형선망선들이 어획한 가다랑어 원료어 공급량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류군집장치(FADs) 조업 재개 직후에는 큰 어황의 변화가 없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PNG~솔로몬 수역에서 2kg이하의 소형어를 중심으로 해 어황이 좋은 어장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는 참치 통조림 회사 관계자들이 입수한 자료에 의한 것으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 PFC)의 FADs 조업규제는 지난 11월에 해금(解禁)되었지당초에는 어황이 좋은 어장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다랑어 원료어 공급량이 그다지 증기하지 않았다. 그 이후 PNG~솔로몬 수역에서 1회 척당 20톤대 어장이 형성되어 가다랑어 원료어 공급이 증가했다. FADs 조업이 금지되기 전에는 공급량이 고작 10톤대가 였기 때문에 단기적이지만 어장이 공백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어획이 상향되었다는 견해도 있다.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율이 양호하지 않고 통조림 원료로 사용하기 어려운 소형 가다랑어가 많기 때문에 현지 통조림 회사들 간에는 공급량이 늘었다는 실감(實感)은 하지 못하고 있으며 가다랑어 원료어 상장은 톤당 1,600 달러대의 높은 가격을 계속 형성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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