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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2014년 민대구와 호키 TAC 증가
- 관리자 |
- 2014-01-24 0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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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보다 민대구 1만톤, 호키 5,000톤 각각 늘어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협의회(CFP)는 최근 민대구와 호키(새꼬리민태)에 대한 2014년 총허용어획량을 설정했다.
CFP 회원들은 민대구 32만2,000톤을 어획(남위 41도 이북 해역 3만2,000톤과 남위 41도 이남 해역 29만톤)하도록 허용하는데 동의했는데 이러한 TAC 수준은 2013년보다 1만톤 증가된 것이다.
새꼬리민태의 경우 2014년동안 최대 어획량이 13만톤으로 설정되었다. 이러한 물량은 2012년 당초 설정되었던 TAC 9만4,000톤에 비해 3만6,000톤 늘어난 것이다. 그런데 2013년 5월에 최대 어획량은 12만5,000톤이었다.
이들 어종들에 대한 TAC는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업연구개발연구소(Inidep) 출신의 전문가들에 의해 준비된 3종의 기술보고서들에 근거를 두고 설정되었다.
3종의 기술보고서들은 다음과 같다.
- ‘2014년 동안 남위 41도 이북의 민대구 어자원 평가와 생물학적 허용어획량(추정치)’ (N° 26/2013)
- ‘2014년 동안 남위 41도 이남의 민대구 어자원의 개발 상태에 관한 평가와 생물학적 허용어획량(추정치)’ (N° 29/2013)
- ‘남서대서양 호키 어자원에 관한 평가’(기간 : 1985-2012) <N° 30/2013>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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