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일반
  • 핀란드 부어류 어업, 2013년에 기록적 어획량 달성
  • 관리자 |
  • 2014-02-21 15:25:10|
  • 6292
  • 메인출력

138,000톤으로 20125,000톤에 비해 27배나 늘어

 

핀란드에서 상업어로조업이 지난해(2013) 138,000톤의 부어류 어획량을 기록해 1980년에 처음으로 연간통계가 집계되었던 이래로 최대의 어획량을 기록했다고 핀란드 방송사인 「Yle」가 보도했다.

핀란드 사냥 & 수산업 연구소에 따르면 138,000톤이라는 기록적인 부어류 어획량은 20125,000톤에 비해 27.6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

가장 많은 어획량을 기록한 어종은 발틱해 청어로 총 어획량중 122,000톤을 차지했고 스프렛 청어 11,000톤을 차지했다.

반면 대구 어획량은 500톤에 못미쳤다. 발틱청어는 어자원이 풍부했으며 이에 따라 이 어류에 대한 쿼터량도 높았다.

고작 20척의 필란드 상업어선들은 청어, 스프렛 청어 그리고 대구를 어획하는 전업선 들이다.

대부분의 상업어업 활동들은 연안수역에 집중되고 있는데 핀란드 연안수역의 주요 어획물은 연어, perch(농어목의 어류), powan(연어과 송어의 일종), 대형농어(pikeperch)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