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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래스카 명태 가공회사들, MSC 재인증 추진
  • 관리자 |
  • 2014-03-21 14: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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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후반까지의 MSC 인증기간 갱신 위해 재인증 신청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과 관련해 MSC측과 협의를 벌이고 있는 베링해/알류샨열도와 알래스카만 명태어업을 대표하는 알래스카 해상 가공업자협회(APA)MSC에 의한 명태가공어업에 관한 재평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Source」와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지난 220일 발표에서 APA는 알래스카 명태 가공어업은 기존 MSC 인증기간이 2015년까지 후반까지라고 말했다.
고객들(APA)은 동 어업이 재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지속가능성을 인증하는 MSC 환경라벨에 맞춰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만들었다고 APA 스테파니 매드센(Stephanie Mad sen) 전무가 밝혔다.

이에 대해 매드센 전무는 『알래스카 명태어업은 2005년에 MSC 인증을 받게 되었지만 동어업은 지난 35년간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왔다』며 『지속가능성 인증은 그러한 사실에 관한 독립적인 확인(인정)이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매드센 전무는 또한 베링해와 알래스카만 명태어업 또한 알래스카산 수산물 마케팅연구소의 책임있는 수산업 관리 프로그램(RFM)으로 인증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RFMFAO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국제적인 지침(가이드라인)에 기초를 두고 운영되고 있다.

알래스카 명태어업은 최근 RFM하에 두 번째 연간 감사(평가)를 통과했으며 거의 모든 명태생산업자들이 RFM 가공유통인증(Chain of Custody Cer tification, 약어는 CoC)을 받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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