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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북해도 남측태평양수역 명태 TAC, 93% 소진
  • 관리자 |
  • 2014-03-21 1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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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까지 총 45,353톤 어획 ... 오사마·히다카 어획량 증가, 이부리는 감소

 

일본 북해도는 지난 2월 말까지의 남측 수역에서의 명태 어획상황(속보치)을 집계해 발표했다고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오시마, 이부리, 히다카 등 3곳의 관내(관할 수역 내)에서 지난 2월 말까지 어획량 합계는 총 45,353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43,769) 대비 3.6% 늘었다. 관내별로 살펴보면 오시마 지역은 전년동기에 비해 16.1% 증가했지만 이부리 지역은 반대로 12.4% 명태 어획량이 감소했다. 반면 히다카 지역은 명태 어획량이 43% 늘었다. 명태 TAC 소진율을 살펴보면 오시마·이부리 지역은 45,100톤의 관리TAC 대비 42,025톤을 포획해 소진율이 93.2%(잔여 쿼터 3,075)이었다. 히다카 지역은 3,600톤의 관리TAC 대비 3,328톤을 포획해 소진율이 92.4%(잔여 쿼터 272)이었다.

따라서 북해도 남측태평양 수역의 명태 어업 전체로는 93.1%를 소진했다. 동 수역의 명태 자망어업의 어획은 오시마 지역이 31일까지 全지구에서 조업이 모두 종료되었다.

이부리 지역은 3월 이후에도 조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1일 어획량은 척당 30톤 전후로 어황이 부진해졌다. 히다카 지역은 ‘JF에리카漁協만 조업을 계속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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