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국제기구
  • 2014년 북동대서양 블루화이팅, 청어 TAC 설정
  • 관리자 |
  • 2014-04-23 09:05:12|
  • 6638
  • 메인출력

블루화이팅 120만톤, 청어 41만8,487톤으로 결정

 

유럽집행위원회(EC)2014년동안 북동대서양에서 블루화이팅과 청어에 대한 최근 협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  

이 협정은 해당 연안국들에 의해 체결되었다. 

 

블루화이팅의 경우 TAC 120만톤에 근거한 협정이 EU, 패로제도,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간에 체결되었다. 

 

이 협정은 EU에게 331,348톤의 쿼터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는 2013년 쿼터량의 거의 두배 수준이며 블루화이팅 어자원 상태의 개선된 여건을 반영하고 있다. 

 

이들 연안국은 또한 블루화이팅의 평가와 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과학적인 조사를 조정하기로 합의 했다. 

 

이 협정에 대한 합의 당시에 EU, 블루화이팅 어자원 배분에 관한 북동대서양수산위원회(NEA FC) 실무그룹의 최근 보고서를 근거로 해당 연안국들 사이에 現 쿼터배분협정 재협의에 관한 EU의 입장을 거론한 바 있다. 이 보고서는 EU수역의 수산업과 블루화이팅 어자원의 집중도를 증명했다.  

 

북동대서양 청어 자원과 관련, 4개 연안국(EU,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그리고 러시아)2014년 동안 TAC418,487(이중 EU쿼터 27,244)으로 설정하는 협정에 합의했다. 

 

패로제도는 이 당시 이 협정에 동참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연안국은 패로제도에 대한 21,594톤의 물량을 유보했다. 이 물량은 패로제도가 2007년에 합의된 분배 물량이 기초한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