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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나~가로린 해역에 중국어선, 120여척으로 증가
- 관리자 |
- 2014-04-23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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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이후 중국어선들이 이 해역으로 잇따라 이동 | ||
마리아나~가로린 해역에서 조업하는 중국 초저온 참치어선이 120여척으로 증가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쿠로통신」이 최근 보도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월 중순에는 100척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후에 이 해역으로 이동해 오는 어선들이 잇따랐다고 한다. 향후 태평양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어선들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이동중인 어선들이 있기 때문에 최종적인 조업척수는 130척 전후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 태평양의 중국어선들이 증가한 것은 작년부터 소말리아 해역 해적들과의 분쟁을 경계했던 중국 정부가 서부인도양의 조업을 금지했던 것이 배경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 마리아나~가로린 해역을 시험적으로 조업했던 중국어선들은 척당 1회 1~1.2톤의 좋은 어획을 기록한 것이 조업선 증가를 불러왔다. 다만 대형선망선들과의 경합을 기피해 조업하는 것을 지켜보는 어선들도 적지 않아 이 어장의 조업척수의 증가는 130척 전후에 머물 전망이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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