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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세계 어류 수입 1위
- 관리자 |
- 2014-05-22 13: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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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류 교역 총 금액의 24% 차지 ... ‘2014 EU 어류시장’ 보고서
유럽연합국가들은 현재 세계 수산물 최대 수입 및 소비국들이라고 새로운 보고서가 밝혀 냈다고 수산전문 매체인 「Fishupda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4 EU 어류시장’이라는 제호의 이 보고서는 주요 어류 소비시장으로서 EU의 위상을 확인시켜 준다. EU는 현재 세계 어류 교역 총 금액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4개 언어로 이용이 가능한 이 보고서는 처음으로 EU에 어류 및 수산양식업의 소비, 교역 그리고 생산에 관한 완전한 개요를 제공해 준다. 이 확대 보고서는 EU에서 어류가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어떤 형태인지, 자연산 어류 또는 수산양식업에서 생산된 어류가 어디서 얼마나 잡히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지난 10년간 소비증가 강세에 따른 EU시장의 글로벌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2008년과 2010년(이 연구에 포함된 기간) 사이에는 소비가 5% 감소했으며 그 이후로는 쭉 안정세를 유지해 왔다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EU에서 소비되고 있는 4종의 어류 중 3종은 자연산 어획으로부터 생산된 것인 반면 양식산 제품들의 소비는 흥미롭게도 2011년에 5% 줄었다. 2011년은 통계수치들을 활용할 수 있었던 최근 연도이다. 그러나 양식어류의 소비 감소는 일시적인 상황으로 판단되고 있다.
EU의 수산물 자급율(총 소비예상치 대비 EU의 생산비율)은 2008-2011년 3년에 걸쳐 약 45%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다. EU 국가들 간 교역은 상당히 뚜렷해졌으며 그 중 EU의 수산물 교역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한 현재 새우가 금액 면에서 1위의 수입종이며 이 어종은 연어와 대구를 앞지르고 있다. 반면 참치, 대구, 연어 그리고 명태는 현재 EU에서 소비되고 있는 주요 어종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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