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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집행기관, 모로코와 수산의정서 비준 지체 관련 유감표명
- 관리자 |
- 2014-06-02 1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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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Helene Banner 해양수산 대변인은 『2013년 12월 16일, 매우 길고 복잡한 협의를 거쳐 모로코와 수산파트너십협정 의정서를 EU 내부적으로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우리 수산인들은 동 협정이 발효되기를 학수고대 해왔다. 2011년 12월부터 동 협정에 매달린 것이다. 모로코의 내부 승인이 지체되어, 어업 활동 재개가 늦어져 유감이다. 가능한 빨리 모로코의 승인이 완료되어 동 의정서가 시행되기를 기대한다.』
배경
모로코와 동 수산협정의 마지막 의정서는 2011년 12월에 종료되었다. EU 의회와 유럽 이사회가 길고도 힘든 과정을 거쳐 승인한 동 의정서는 2013년 말에 서명되었다. 발효일이 현재까지 지체되어 모로코의 의정서 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출처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European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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