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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산 어류 대상 시장 재개방
- 관리자 |
- 2014-06-19 1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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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11월 수입금지 시점에 연간 아르헨티나산 어류수입 규모 3,000만 달러
나이지리아 외무부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아르헨티나산 민어, 바다송어 그리고 샤드(청어류) 그리고 다른 어종들의 수입을 다시 개방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2013년 11월에 나이지리아 정부는 자국 수입정책에 있어 몇가지 변화들과 자국 어자원 소비를 장려할 필요성에 따라 아르헨티나산 어류의 나이지리아 수입을 막기로 결정했었다.
2013년 11월 수입금지 결정일까지 나이지리아에 아르헨티나산 어류 판매는 연간 3,000만 달러를 초과했다고 아르헨티나 연방 정부가 밝혔다.
나이지리아 아부자 소재 아르헨티나 대사관과 아르헨티나 외무부에 의해 주도된 협상들이 아르헨티나산 어류 수입 재허가와 아르헨티나에 의해 교역되었던 어종들의 수산물 제품들의 수입허가장 재발급을 가능하게 했다.
현재 나이지리아는 전세계는 물론 사하라 이남의 경제에 있어 커다란 잠재력을 가진 상당히 중요한 경제권이다. 더욱이 나이지리아는 아르헨티나의 수출성장 및 다양화 프로그램(PA DEX)의 최우선적인 목적국들중 하나이다.
아르헨티나 당국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수산업자원들은 저지방, 현지요건들에 맞춰진 사이즈 그리고 적절한 개별 분류화로 인해 나이지리아 소비자들과 수입업자들 사이에 우수한 수용기준을 갖추었다고 한다.
나이지리아 외무부는 언론 발표를 통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어류 수입 재허가 결정으로 나이지리아산 어류 수입을 다시 한번 허가해준 나이지리아 정부의 우정과 협력에 대해 감사한다』고 발표했다.
나이지리아 연방 농무부에 의해 채택된 이 결정은 ‘리우 델 라 프라타(Rio de la Plata) 강’에서의 민어 어기의 시작 바로 직전에 내려졌으며 그래서 이 조치는 아르헨티나 민어 어업 부문에 이익을 제공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이지리아는 2012년에 3위의 아르헨티나산 수산업 자원의 수출 대상국으로 수출 규모는 1만7,027톤, 2,800만 달러였다. 총 수출 규모중 1만1,614톤이 민어로 금액면에서는 2,010만 달러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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