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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S, 발틱해산 어자원에 대한 어획쿼터 권고
- 관리자 |
- 2014-06-19 1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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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기 대상 대구 더 적게, 청어는 더 많이
국제해양탐사위원회(ICES)가 최근 발틱해에서 대구 어자원에 대해 어획쿼터의 극심한 삭감을, 그리고 모든 청어 어자원 쿼터의 증가를 각각 권고 했다.
이것은 발틱해산 대구 어자원 상태가 최근연도들어 크게 악화되었던 반면 청어 어자원은 더 많이 좋아졌다.
발틱해산 대구 자원이 환경적인 조건들과 대구 어자원의 이용가능성의 악화로 인해 어자원이 빈약해졌으며 성장(생장)이 왕성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사실은 발틱해 동부 대구 어자원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을 밝혀낸 후에 ICES는 발틱해 동부 어자원에 대한 조사결과에 대해 ‘자료 제한)’으로 분류했으며 이 권고(ICES의 권고)는 이 해역에서 대구와 청어 자원에 대한 장기관리계획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 해역에서는 2007년 이해로 엄격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두 어종에 대한 장기관리계획이 시행되어 왔다.
연어의 경우에 이 권고는 지난해와 비슷하며 2015년에 발틱해 32구역에서 연어의 총 해상어획량은 1만1,800톤을 초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ICES의 권고사항이다.
그러나 ICES는 핀란드만(32세부구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연어를 목표종으로 어업을 해서는 안되며 다른 어업에서도 자연산 연어에 대한 잠재적인 부수어획을 줄여 나가도록 개선된 조치가 있어야만 한다고 권고했다.
발틱해산 바다송어에 대해 ICES는 보스니아만(30 세부구역과 31 세부구역)과 핀란드만(32세부구역)에서 개발율(어획율)은 나머지 표본어종을 보호하도록 감소되어야만 한다.
ICES는 바다송어의 부수어획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이들 해역에 대한 추가적인 관리조치가 검토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아래사항들은 2015년에 대한 ICES의 총어획량 권고치들에 대한 요약내용이다.
•서방 대구 : 전년대비 53% 감소(8,793톤 미만)
•동부 대구 : 전년대비 56% 감소(2만9,085톤 미만)
•중부 발틱해산 청어 : 전년대비 18% 감소(19만3,000톤 미만)
•리가만산 청어 : 전년대비 32.9% 증가(3만4,300톤 미만)
•보스니아해산 청어 : 전년대비 22% 증가(18만1,000톤 미만)
•보스니아만산 청어 : 전년대비 20% 증가(5,534톤 미만)
•서부 발틱해산 청어 : ‘원하는 어획량’에서 전년대비 7% 증가(4만4,439톤 미만)
이 경우에 총어획량은 부수어획과 폐기어종에 관한 자료부족으로 수량화 될 수 없다.
•스프렛(작은 청어) : 전년대비 17% 감소(22만2,000톤 미만)
•보스니아 만과 주요수역에서 서식하는 연어 : 11만6,000마리 미만(11%의 폐기종 추정치 포함)
•핀란드만에서 서식하는 연어 : 1만1,800톤 마리(특히 어자원 회복에 기반 둔 연어)
•넙치 : 21~23세부구역에서 ‘원하는 어획량’ 중 2,626톤 미만과 24-32세부구역에서 886톤 미만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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