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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대형초저온 참치어선, 10척 넘게 新造 전망
- 관리자 |
- 2014-07-21 1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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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年內에 ... 소형 초저온어선들의 척수 규제 실시 등이 원인
대만의 대형초저온참치어선의 경우에, 향후 연내(年內)에 10척 넘게 新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 통신」이 6월 16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소형 초저온 어선들에서 이익을 올린 어업회사들은 노후화가 뚜렷한 대형어선들을 대체건조를 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대만에는 대형 초저온 어선들의 허가척수를 제한하고 있는 것도 있고, 新船은 대부분이 대체건조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만을 방문했던 유통관계자들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대만의 대만 대형어선들의 新船 건조는 최근 몇년, 연간 수척(數隻) 정도였다고 한다.
소형초저온어선이 건조 붐(boom)이 일어 대형어선들은 뒷전으로 밀려 있다. 이러한 정세에 따라 이 시점에 대형어선들의 대체건조가 증가한 것은 대만국적의 소형초저온어선들의 척수 규제가 가해지고 있거나 편의치적어선들의 수용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국가·지역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형초저온어선들에서 이익을 올린 어업회사들은 자금의 여유가 있을 때에 노후선의 세대교체를 도모해 경쟁력을 높여 확실히 생존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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