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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해 청어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4-08-21 17: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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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 아일랜드에서 MSC 인증받은 첫 사례 

 

북아일랜드 부어류 지속가능성 그룹(NIPSG)의 아일랜드해 청어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아일랜드에서 MSC 인증을 받은 첫 어업의 어선단이 되었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 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클레어 포스코드’ MSC 영국&아일랜드 수산업 지원활동 과장은 『동 어업이 MSC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굉장한 뉴스다. 청어는 전세계 가용할 수 있는 약 4,000개의 MSC 인증제품들을 보유할 정도로 MSC 프로그램에 있어 중요한 어종이다. 동 어업의 MSC 인증획득은 아일랜드에서 MSC 인증을 받은 첫 사례이며 실증될 정도로 지속가능한 수산물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울러 이는 동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고된 작업을 해 왔던 동어업의 어민들과 소비자들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들은 MSC 인증 제품들의 더 큰 가용성을 추구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대서양산 청어는 중세시대 이래로 아일랜드해에서 어획되어 왔다. 

 

NIPSG는 부어류 트롤선 3척을 사용해 이 청어 어종을 어획(주로 야간시간대에 조업)하고 있다. Voyager, Stephanie M호 그리고 Havilah호 등 3척의 선박들은 모두 전장 49미터 이상이며 이 선박들은 청어를 어획할 필요한 첨단기술(장비)을 보유하고 있다. 이 첨단기술(장비)은 동어업이 청어를 어획할 때 매우 정교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준다. 동 어업은 소나(어군탐지기), 어망 그리고 어획모니터장비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수어획이 소량이거나 전혀 없으며 해저와의 접촉도 없다. 

 

동 어업은 올해는 5,200톤 정도의 어획쿼터를 갖고 8월 중순에 조업을 시작할 예정이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조업을 하고 있다. 동 어업에서 생산되는 청어의 주요 시장들은 독일과 폴란드로, 폴란드 등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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