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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해 내유량, 전년·근년 평균 수준 초과”
- 관리자 |
- 2014-08-22 09: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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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산청, 살오징어 내유량 예보
올 8~12월간 일본의 동해(일본)의 살오징어<사진 위 참조> 내유량은 전년도, 근년도(2009년~2013년) 모두 평균을 동시에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 7~9월에 북부태평양<이바라키현 토키와(常磐)~북해도 이동(以東)수역>의 내유량은 전년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일본 수산청이 최근 ‘일본 살오징어 내유량 예보’를 발표했다.
일본 동해는 북해도 북측 및 북해도 중부수역, 북해도 남측․쓰가루(津軽) 해협은 8~9월에 걸쳐 고수온으로 어장이 근해(近海)화 할 전망 이다.
일본 본토 북부의 동해(일본)와 서부 동해(동해)의 살오징어 내유는 근년과 마찬가지로 좋은 어장이 형성되기에는 충분치 않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일본 근해수역은 8월이 대화퇴(大和堆) 주변, 9~10월은 북해도 해역에 어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어체 사이즈는 근년 평균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일본 북부태평양의 어체 사이즈는 북해도 이동(以東) 수역 태평양이 전년수준이었지만 기타해역은 전년을 상회할 전망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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