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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우루과이 수산물 수출 증가
- 관리자 |
- 2014-08-22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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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면에서 13.2%, 금액면에서 17.7% 늘어
올 상반기 동안 우루과이 수산물 수출은 3만3,921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2% 증가한 수준인 반면 금액면에서는 총 7,66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7% 늘어났다고 우루과이 국립수산자원회의소(DINA RA)가 정부 공식 포털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남대서양 통신사인 「Merco Press」가 최근 이같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민대구, 민어 그리고 청새리 상어는 물량과 금액면에서 가장 높은 수출 비율을 차지한 어종들이다. 2014년 상반기에 | | 민대구는 7,644톤, 2,230만 달러 수출되었으며 민어는 9,572톤, 1,800 달러가 수출되었던 반면 청새리 상어는 2,982톤, 930만 달러가 해외로 판매되었다. 수출제품들의 톤당 평균 가격은 2,299 달러인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3.98% 높은 것이다. 주요 수출시장은 브라질, 이탈리아 그리고 중국으로, 브라질은 우루과이 수산물을 7,217톤, 1,840만 달러를 수입했으며 이탈리아는 1,707톤, 870만 달러를, 중국은 3,033톤, 740만 달러를 각각 수입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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