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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태평양 선망어업, 중대형 가다랑어 어획 증가
- 관리자 |
- 2014-10-23 1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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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이상의 어획비율 늘어 ... 태국 통조림 공장에도 절반이상이 2kg대 양륙

중서부태평양 대형선망선들이 어획하는 중대형(中大型) 가다랑어(냉동) 어획비율이 많아지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는 대만의 참치생산업체인 원료상사(原料商社) 측의 정보에 의한 것으로, 중서부태평양 대형선망선들이 어류군집장치(FADs) 조업으로 회귀(回歸)해 조업을 재개한 이후에는 1~2kg의 소형어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중대형 가다랑어가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태국 통조림 공장에 양륙되는 원료가다랑어도 절반 이상이 통조림 원료로 적성(適性)이 높은 2kg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태국의 통조림 회사의 원료 가다랑어가 중형 가다랑어 위주로 전환된 것을 의미하며 태국의 통조림 회사도 점차 2kg대의 가다랑어 매입을 강화해 통조림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다만 작년 이 시기(9월경)에는 70% 정도가 소형 가다랑어였던 만큼 그 차이(지난해와 올해 9월경의 차이)에 대해 고개를 갸웃뚱하는 관계자들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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