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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8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해산물 수출, 0.01% 증가
- 관리자 |
- 2014-10-23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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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만7,348톤 수출 ... 대부분 오징어, 민대구, 새우가 수출 주도

올들어 8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해산물 수출은 총 27만7,34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만7,314톤에 비해 0.01%의 미세한 증가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립보건식품품질청(SENASA)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14만4,695톤의 어류(해산어류)가 수출되어 2013년 같은 기간 15만8,029톤에 비해 8.5%의 감소를 기록했다.
어류외에 나머지 해산물은 13만2,653톤이 해외로 수출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11만9,285톤에 비해 11.2%의 증가를 보였다.
가장 많은 수출을 기록한 품목은 일렉스 오징어로 8만671톤이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7만6,403톤에 비해 5.5%의 증가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민대구가 많이 수출되었는데 7만10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만4,643톤 대비 6.1%의 수출 감소를 보였다. 그 다음은 새우로 4만5,306톤이 수출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3만5,864톤 대비 26.3%의 신장세를 나타냈다.
수출이 증가했던 또다른 해산물 자원은 노랑가오리로 4,797톤이 수출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3,822톤에 비해 25.5% 상승세를 보였다.
수출 감소를 기록했던 해산 자원은 파타고니아 앤쵸비(2013년 8월말까지 5,358톤→2014년 8월말까지 5,273톤, 1.6% 감소), 파타고니아 가리비(2013년 8월말까지 4,402톤→2014년 8월말까지 3,872톤, 12.1% 감소), 송어(2013년 8월말까지 10,559톤→2014년 8월말까지 7,529톤, 28.7% 감소), 호키(2013년 8월말까지 9,738톤→2014년 8월말까지 8,537톤, 12.4% 감소), 체장메기(2013년 8월말까지 1,595톤→2014년 8월말까지 1,200톤, 24.8% 감소) 등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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