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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서부태평양 전체 대형선망어선, 279척으로 증가
  • 관리자 |
  • 2014-11-19 18: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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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초 조사시점의 263척보다도 16척 늘어

 

중서부태평양 전체 대형선망어선은 279척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지난 10월 8일 보도했다.

 

이러한 중서부태평양 전체 대형선망어선 척수는 대만의 참치생산업체인 원료상사(原料商社)가 선명 리스트를 바탕으로 집계한 것으로, 금년초 조사시점의 263척보다도 16척이 증가되었다.

 

태평양포럼수산사무국(FFA)의 등록선은 270척 전후에서 보합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등록하지 않고 공해에서 가다랑어·참치 조업을 하고 있는 대형선망어선들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원료상사 측의 선명 리스트에는 FFA 등록 이외의 척수도 포함되어 있다.

 

FFA에 등록하지 않은 대형선망어선들은 일본 이외의 국가들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 어선들은 실제로 어획물을 운반선에 전재하여 태국에 도착한다고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FFA에 등록되지 않은 대형선망어선들의 IUU조업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유통관계자들이 집계했던 주요 선적국가(船籍國)별 대형선망선들의 실가동척수는 다음과 같다. 척수順, 괄호안은 전회(前回)․ 금년초의 조사시점의 척수이다.

 

△미국 = 39척(39척) △ 대만 38척(36척) △일본 35척(35척) △ 한국 29척(28척) △필리핀 29척(25척) △ 바누아투 26척(23척) △ EU 19척(18척) △중국 18척(17척) △ 마샬 12척(8척) △마이크로네시아 9척(9척) △ 키리바시 7척(5척)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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