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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9월말까지 아르헨티나 새우 양륙량 27.6% 증가
  • 관리자 |
  • 2014-11-20 08: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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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만362.9톤 ... 2313년 같은 기간에는 6만2,937.2톤

 

 

올들어 9월말까지 아르헨티나의 새우 양륙량은 총 8만362.9톤으로 2013년 같은 기간 6만2,937.2톤에 비해 2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르헨티나 수산청이 통계를 통해 밝혔다.

 

아르헨티나 수역에서 어로조업은 이러한 성공적인 어획에 크게 기여했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매체인 「Pescare」가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세부적으로 밝힌 것처럼 지난 5월 29일에 아르헨티나 수역에서 조업을 부분적으로 개방한 후에 6만톤 넘게 어획되었는데 지난 8월에는 새우가 1만6,333.9톤이 어획되어 피크를 보였다.

 

올들어 9월말까지 가장 높은 어획수준을 기록했던 어선단은 냉동 빔트롤선들이었는데 이 어선들은 5만4,851.4톤의 새우를 잡았다. 그 다음은 연안어선들이었는데 이 어선들은 1만4,636.1톤을, 그 뒤를 이어 신선새우잡이 어선들은 9,070.7톤, 만/강어귀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은 1,785.37톤의 새우를 각각 어획했다.

 

푸에르토 마드린항(추부트주)은 국가적인 수준에서 선도적인 항구였는데 이 항구는 2만3,076.9톤의 새우를 하역했으며 그 뒤를 이어 푸에르토 데씨도항(산타크루즈주)은 2만2,647.2톤의 새우를, 로손항(추부트주)은 1만4,28 6.2톤을, Caleta Paula항(산타크루즈주)은 8,156.3톤 등을 각각 하역했다.

 

이번 어기동안 또다른 유리한 요인들은 시장에서 새우의 높은 가격이었는데 톤당 지불가격은 6,978달러였다.

 

새우는 또한 수출에 있어 좋은 실적을 보여 주었지만 많은 아르헨티나 수산자원들은 감소를 기록했다. 올들어 8월말까지 AR의 새우실적은 4만5,306톤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6.3% 증가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산 새우의 주요 수출목적국은 스페인(16,754톤), 이탈리아(3,760톤) 그리고 중국(2,503톤) 등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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