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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골라, 연간 약 35만톤의 어류 어획
- 관리자 |
- 2014-11-20 0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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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수산부 장관이 최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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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km의 해안선과 다양한 어류들을 보유하고 있는 앙골라는 연간 약 35만톤의 어획량를 기록하고 있다고 아프리카 현재 언론매체인 「All Africa」와 수산전문지 「FI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Victoria de Barros Neto’ 앙골라 수산부 장관은 이 연간 어획량 35만톤중 30%는 소형어업으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한다고 최근 밝혔다.
앙골라 수산부 장관은 지난 10월 30일 앙골라의 루안다에서 열린 “해안지역들의 계획적이고 통합된 관리”에 관한 워크숍 개회식에서 연설했다. 연설을 통해 그는 해양수역들과 과학조사를 포괄하는 것은 보호받는 해양수역들을 확인하는데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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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중요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앙골라 수산부 장관은 『보호수역들의 경우 해양생태계에 관련된 서비스 뿐만아니라 생태계 보존조치를 정해진 시간 이상으로 실시하기 위해 합법적이거나 또는 효율적인 수단을 통해 정해지고 인정되며 관리되는 지리적인 수역들이라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리는 앙골라에서 수산양식업 개발은 앙골라 수산부의 최우선 정책들중 하나라고 말했다.
‘Victoria de Barros Neto’ 장관은 또한 수산양식업 의 개발을 확실한 식량안보, 사회 및 경제적인 잇점들을 양산하는 수지맞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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