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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페루, 칠레, 수산업 감시 강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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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7 17: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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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 및 수산양식업의 감시경험 평가’ 국제회의에서 확정 

 

 



페루, 콜롬비아 그리고 칠레가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에 영향을 미치는 불법어업과 불법범죄와 싸우기 위한 지역적인 노력을 일환으로서 어업감시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3국은 어업감시 경험을 사회적으로 유용하게 활용하고 어업감시 수단과 절차들을 최적화하기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합의된 타협방안(합의 방안)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어업 및 수산양식업의 모니터링, 통제 그리고 감시경험 평가’라는 주제의 국제회의에서 페루의 수산부 Juan Carlos Requejo 차관에 의해 부각되었다. 

 

이 회의동안 Requejo 페루 수산부 차관<사진 위>은 수산자원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회의동안 수산업 부문에서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더욱이 페루 수산부 차관은 이번 국제회의에서의 합의 및 약속 이벤트 동안 정기회의 개최와 함께 수산업 통제를 책임질 수 있는 3개국 당국들의 지역적인 네트워크를 진흥시키고 조정하는 안건이 확정되었다. 

 

더욱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들 에서 공조 가능성에 대해서도 협의되었다. 

 

이 회의의 주요 목적은 어업 및 수산양식업 활동에 관한 모니터링, 통제 그리고 감시에 관한 좋은 절차들을 공유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다른 환경들에서 시행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기회들을 시행하고 시험하며 적절히 문서화하고 식별하는 것을 의미 한다. 

 

이번 국제회의에서 칠레, 콜롬비아 그리고 페루 대표단들에 의해 협의된 다른 이슈들은 어선단의 감시기술의 개혁 및 개정, 생산 자원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채택된 기술 및 과학기술 그리고 완전히 개발된 자원을 생산하는 통제방식 등이었다. 

 

이들 3국 대표단들은 또한 이번 국제회의에서 직접소비(DHC)를 위한 수산업 감시 및 수산양식업 감시에 관한 분석을 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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