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국제기구
- WCPFC 연례회의, 현행 선망어업 관리조치 계속 합의
- 관리자 |
- 2015-01-21 17:17:00|
- 5233
- 메인출력
연승어업도 전년 합의조치에 따라 눈다랑어 어획량 설정키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11차 연례회의」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솔로몬의 아피아에서 열렸으며 열대수역의 가다랑어․참치류와 태평양 참다랑어의 보존관리조치 등이 논의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열대수역의 선망어업에 대해서는 2013년 WCPFC 제10차 연례회의에서 정해졌던 계획에 따라 2015년에도 규제조치를 계속해서 그 결과를 검증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수산청(국제과)은 이에 대해 『일본은 과학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2013년에 정해졌던 2014 ~2017년간의 관리조치를 더욱 강화하도록 제안했지만, 현행조치는 시작되어 1년이 지난지 얼마되지 않아 잠시동안 그 효과를 탐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 따라서 자원동향을 검증하면서, 필요하다면 관리조치의 강화를 논의한다는 의미에서 계속 심의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년에 결정되었던 선망어업의 관리조치는 다음과 같다. 연승어업도 눈다랑어 어획량을 2001 ~2004년의 평균치로부터 40% 삭감(2014년부터 단계적 실시)한다는 작년의 합의조치를 계속하기로 했다.
△2014년=FADs 조업 4개월 금지 또는 그에 상응하는 FADs 조업일수 삭감 △2015~2016년= FADs 조업 5월 금지 또는 그에 상응하는 FADs 조업일수 삭감
△2017년= FADs 조업 5월 금지 또는 그에 상응하는 FADs 조업일수 삭감 뿐만아니라, 공해에서는 주년적으로(周年的으로) FADs 조업을 금지.
또한,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관리조치는 지난해 9월의 WCPFC 북방소위원회에서 합의되었던 제안이 연례회의에서 채택되었다.
한편, 일본측 대표로는 일본 수산청 遠藤久 심의관이 참석했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개요
□ 설립일/발효일 : "04.6.19/‘04.6.19 / □ 가입일 : ‘04.11.25
□ 목적 : 고도회유성어족의 장기적 보존과 지속적 이용
□ 회원국 : 26개국
○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미크로네시아, 키리바시, 솔로몬, 투발루, 마샬, PNG, 나우루, 니우에, 팔라우, 사모아, 통가, 바누아투, 쿡아일랜드, 피지, 인도네시아, 한국, 미국, EU, 캐나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 대상수역 : 중서부 태평양수역
□ 관리어종 : 꽁치류 제외한 중서부태평양수역의 고도회유성 어족 (* TAC 설정 : 눈다랑어)
□ 사무국 소재지 : 마이크로네시아 폰페이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