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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대서양수산기구, 제11차 연례회의 개최
  • 관리자 |
  • 2015-01-21 17: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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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 돗돔 143톤 등 어종 TAC 설정

 

 

나미비아에서 열렸던 「제11차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 연례회의」가 지난해 12월 5일 폐막되었으며, 이 회의를 통해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총어획허용량(TAC)를 설정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또신문」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제11차 SEAFO 연례회의는 2년간 남방돗돔 TAC를 143톤으로 정했다.

 

전년(2013년)에는 체약국(회원국)들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TAC가 설정되지 못했지만 2014년 연례회의에서는 각국의 자원관리에 대한 의식이 높아져 합의에 이르렀다. SEAFO 회원국이외의 국가에서 정보제공을 요구하는 가이드 라인도 가결되었다. 회원국 이외의 국가가 SEAFO 대상수역에서 조사 등을 할 경우 SEAFO에 사전연락과 조사결과를 공표하도록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일본 수산청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자원 관리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빛금눈돔의 2015년과 2016년의 TAC는 각각 전년과 동일한 200톤, 오렌지라피<사진 위>의 2015년과 2016년 TAC는 50톤으로 설정되었다.

 

한편 일본 어선들의 조업실적이 있는 메로, 심해홍게에 대한 2015년 TAC는 이전 회의(2013년 연례회의)에서 설정되었으며 각각 메로는 276톤, 심해홍게는 400톤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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