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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 25만7,400톤, 살오징어 42만5,000톤
- 관리자 |
- 2015-03-23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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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산정책심의회 자원관리분과회, ‘15어기 日 수산청 TAC(안) 승인
일본 수산정책심의회 제69회 자원분과회가 지난 2월 20일 일본 동경 농림수산성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본 수산정책심의회 제69회 자원분과회는 2015년 어기(2015. 4월~2016. 3월)에 명태와 살오징어에 대한 일본 수산청의 TAC(안)과 2014년 어기 대게에 관한 TAC 추가 배분(안)<2014.7월~2015.6월>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명태와 살오징어는 각각 1월에 열렸던 ‘의견교환회’에서 제시되었던 일본 수산청이 제시했던 TAC(안)과 동일한 물량(TAC)이다.
명태는 2014년 어기중에 개정된 물량(TAC) 29만6,000톤 보다 3만8,600톤이 감소한 25만7,400톤으로 승인되었다.
명태 TAC 내역을 살펴보면 동해 북부계군은 자원감소에 제동을 걸기 위해 어획시나리오인 「친어(어미고기)량 증가」만큼을 물량(TAC)으로 정했는데 2014년 어기 1만4,000톤에서 2015어기 7,400톤으로 감소함으로써 TAC가 대폭 감소했다. 태평양 계군은 가까운 장래에 명태 어자원을 감소시키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해 2014어기 21만톤에서 3만3,000톤 감소한 17만7,000톤으로 결정했다. 오호츠크해 남부와 네무로해협에는 근년들어 최대어획량을 바탕(기반)으로 TAC를 산정했다.
살오징어는 전년어기대비 12만4,000톤 증가한 42만5,000톤으로 2015년 어기 TAC(안)이 승인되었다. 이렇게 살오징어 TAC가 대폭 증가한 요인은 추계발생계군의 자원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4년 어기 살오징어 자원량은 234만5,000톤으로 과거최고치였던 것이 배경으로 깔려 있다. 어획시나리오는 「친어(어미고기)량 유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를 채택하고 있다.
한편 2014년 어기 대게 TAC의 추가배분에 관해서는 동해북부(A해역)에서 2,950톤의 유보쿼터(TAC)가 있고, 도야마 현, 이시카와 현, 후쿠이 현 등 3개현에서 유보쿼터에 대한 사용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추가 배정되었다.
2015년어기 살오징어, 명태 어획허용량(TAC) (단위 : 만톤) | ||||
어종 | 계군 | TAC | ||
`14년 어기 | `15년 어기 | 증감 | ||
살오징어 | 동계(冬季) | | | |
추계(秋季) | | | | |
합계 | 30.1 | 42.5 | 12.4 | |
명태 | 동해 북부 | 1.3 | 0.74 | ▲0.56 |
오호츠크해 남부 | 5.3 | 5.3 | 0 | |
네무로해협 | 2.0 | 2.0 | 0 | |
태평양 | 21.0 | 17.7 | ▲3.30 | |
합계 | 29.6 | 25.74 | ▲3.86 | |
※ 명태 `14년 어기 TAC는 어기중 개정후 물량임. |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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