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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해산물 수출, 전년동기대비 4.87% 증가
  • 관리자 |
  • 2015-03-23 16: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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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수출실적

 





2014년 4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물량면에서 87만5,791톤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4.87%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수산전문지 「thefish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외신보도에 따르면 2014년 4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금액면에서 47억2,0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1.84% 늘어났다. 

 

2013년 4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물량면서 83만5,125톤을 기록했다고 인도 해산물수출개발청(MPEDA)가 「Aqua Aquaria 2015」에서 발표된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MPEDA 는 이러한 수출 증가의 원인을 L.바나메 새우의 생산 및 수출 증가로 꼽았다. 

  

냉동 새우류는 30만147톤(전년동기에는 25만5,603톤)으로 17.43% 수출이 늘었으며 계속적으로 수출증가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냉동 새우류 수출증가의 원인은 양식산 L.바나메 새우의 수출증가가 원인이다. L.바나메 새우의 약 85%는 Andhra Pradesh주에서 생산된다. 

 

냉동 갑오징어 또한 6만9,966톤(전년동기에는 5만8,465톤 수출)을 수출해 전년동기에 비해 19.67%의 증가를 보여 주었다. 

 

그러나 냉동 어류 수출은 26만8,922톤[전년동기(2014년 4월부터 2015년 1월까지)에는 27만7,7824톤을 수출]로 전년동기에 비해 3.2%의 증가가 있었다. 

 

미국은 인도의 가장 큰 수출시장으로 26.42%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동남아시아가 25.69%, EU가 20.77%, 일본이 8.97%, 기타국가들이 8.52%, 중동국가들이 5.80%, 그리고 중국이 3.84%를 각각 차지했다. 

 

인도의 대미국 해산물 수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10.64% 늘었으며 미국은 인도산 양식새우의 경우 최대 수출시장으로 42.09%를 담당했다. 

 

동남아 국가들의 L.바나메 새우의 수출비중은 약 16.48%이며 EU는 18.11%였다. 

 

한편 「Aqua Aquaria 2015」는 지난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인도의 Andhra Pradesh주 Vijayawada시에서 MPEDA에 의해 개최된 국제수산양식행사(격년제로 개최)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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