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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소형 초저온 참치선 신조, 연내 40척 넘을 전망
- 관리자 |
- 2015-05-21 13: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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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선체보다 선체를 소형화해 연비 개선 등 채산성 개선 목적
대만의 소형 참치어선 신조 척수가 연내(年內) 40척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대만에는 기존 선체보다 더 선체를 작게 해 연비(燃費)를 개선시키는 등 채산성 개선을 위해 새로 건조된 배가 많다고 한다.
이는 최근 대만 어선의 준공식에 참가했던 관계자들의 정보에 따른 것이다. 대만 소형초저온어선들의 신조 어선 척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연간 30척 정도였다. | | 2014년 대만의 소형초저온어선들의 신조척수는 2013년 신조척수 60척대에 비해 거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했다. 한번 감소했던 새 어선 건조(신조)가 다시 증가한 것은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의 채산성이 나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기관들의 평가도 좋아져 건조자금을 조달하기 쉬워지고 있다고 한다. 계속해서 어업회사에서 어선 건조회사로의 건조의사 타진이 많아졌기 때문에 소형초저온 참치어선들의 건조는「내년에도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견해도 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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