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올 1/4분기 칠레 해산물 수출 금액, 전년比 8.7% 감소
- 관리자 |
- 2015-06-22 17:50:13|
- 4003
- 메인출력
해산물 수출 32만700톤, 14억6,000만 달러 기록

올 1/4분기에 칠레 해산물(어업 및 양식) 수출은 14억6,000만 달러로 2014년 같은 기간 15억9,000만 달러에 비해 8.7% 감소한 것으로 나타 났다.
물량면에서는 32만700톤으로 전년(2014년) 같은 기간 32만3,900톤에 비해 1% 감소했다고 칠레 수산양식청(SUBPESCA)이 보고했다.
물량면에서 냉동 해산물은 수출에 있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3월말까지 냉동 해산물은 총 해산물 수출 중 54.5%를 차지했다고 칠레 양식청이 수산양식에 관한 최신 부문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냉동 해산물 다음으로 많은 수출 비중을 차지한 해산물은 신선 냉장 어류 및 어분이었다.
칠레 수산양식청 통계에 따르면 주요 수출제품은 대서양 연어로 해산물 총 수출금액 중 47.6%(6억9,400만 달러)를 차지했다.
태평양 연어, 무지개 송어 그리고 부어류가 그 뒤를 이어 많은 수출 비중을 차지했다.
칠레 수산제품들은 세계 85개국에 수출되는데 그중 주요 수출국들이 총 수출 중 80.1%를 차지했다.
주요 수출국들중 칠레의 각광받은 수출국들은 미국, 일본, 브라질, 중국, 그리고 러시아다.
칠레 양식부문의 수출은 총 수출금액 중 물량면에서 21만5,800톤, 금액면에서 12억100만 달러를 기록해 각각 67.3%, 82.5%의 감소를 나타냈다.
어업부문의 경우 올 1/4분기 어류 수출(10만4,900톤)이 금액면에서 2억5,55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9.7%의 감소를 기록했다.
올 3월말까지 어분은 금액면에서 6,600만 달러가 해외로 수출되었는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 줄어든 것이다. 칠레산 어분의 가장 중요한 수출국들은 중국, 캐나다, 한국, 일본 그리고 독일이다.
냉동 해산물 제품들의 수출은 9,260만 달러로 이는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4%의 감소를 나타냈다. 냉동 해산물 제품들의 주요 시장은 미국, 페루 그리고 스페인으로 각각 미국 16.7%, 페루 10.9% 그리고 페루 7.3%였다.
냉장 신선 어류의 경우 올 1/4분기에 총 3억7,940만 달러를 수출해 전년 동기대비 5.5% 감소했다. 수출물량은 5만3,900톤으로 이는 전년동기대비 15.3%의 증가를 나타냈다고 칠레 수산양식청이 설명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