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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4월말까지 러 해산물 수출물량, 전년比 10.4% 감소
- 관리자 |
- 2015-06-22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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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4만톤 수출 ... 완제품 및 수리미 제품 등 감소가 원인

올들어 4월말까지 러시아 해산물(어류, 어제품, 어류 및 어제품 제외한 나머지 해산물) 수출물량(잠정치)은 총 54만700톤이라고 수산전문지 「The Fish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수출물량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4% 줄어든 것이다.
이러한 수출물량은 냉동어류 89.6%, 어류필렛 및 수리미제품 6.3%, 갑각류와 연체류 3.2% 그리고 가공 또는 저장된 제품 0.4%를 포함한 수치다.
올들어 4월말까지 수출물량 감소는 주로 완제품들과 통조림제품들의 공급이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65.5%나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냉동어류의 공급은 48만3,200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1.5% 감소했다.
러시아의 주요 어류 수출 품목은 냉동 명태로 어류 수출물량 중 66.1%를 담당하고 있다.
2015년 4월말까지 냉동 명태의 공급물량은 35만7,40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5% 감소했다.
냉동 청어의 해외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줄었는데 주요 구매국은 중국, 나이지리아, 한국 이다. 동시에 어류 필렛 및 수리미 수출에 있어 전년 동기에 비해 5.3%의 증가가 있었으며 갑각류와 연체류는 20.1%의 수출 증가가 있었다.
올들어 4월말까지 러시아의 수입물량(16만1,800톤)은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46.8%의 감소가 있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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