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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어업, 안정적인 성장세 유지
  • 관리자 |
  • 2015-07-29 13: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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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이래 연간 10% 생산 증가, 연간 냉동명태 150만톤 중국, 한국 등에 수출

 





러시아 어업이 지난 3년동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왔다. 러시아 어업계는 지난 3년간 연간 약 430만톤의 어류를 어획했다. 이 어획량중 절반은 중국, 한국, 일본에 수출된다고 러시아 국가 통계청이 이같은 밝혔다. 

 

러시아 국가 통계청 바시리 소코로프 부청장은 『러시아 어업계의 안정적인 성장은 2009년 이후부터 나타났으며 해산물 어획량이 연간 약 10%씩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Russia Beyond the Head lines(러시아의 정치, 문화, 경제, 과학, 사회 분야 제(諸)문제에 대한 뉴스, 논평, 의견, 분석을 제공하는 다국어 정보매체)」가 최근 보도했다. 

 

소코로프 부청장은 또한 러시아는 어획된 어류로부터 360~370만톤의 식용제품을 얻고 있으며 아울러 러시아는 또한 어류를 수입하고 있다는 점도 부각시켰다. 러시아 수산청으로부터 나온 자료를 검토해 보면 주로 냉동 어류는 러시아 국내 시장에서 팔리는데 가공 어류 교역은 증가세에 있다. 냉동 제품 수출을 살펴보면 냉동 제품들은 대부분 해외에서 팔리는데 신선 해산물을 수출하는 러시아 기업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스코로프는 부청장은 『신선 해산물들은 주로 갑각류』라며 『현재 우리는 국경수비대와 러시아 어업계가 자발적으로 불법어업과의 전쟁에 동참한 덕분에 신선 해산물 교역은 합법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업계 소식통들은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연간 약 150만톤의 냉동 명태를 주로 중국과 한국으로 수출했는데 냉동명태 수출 물량은 러시아 어민들의 명태 생산량 중 43%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 다른 중요한 수출 어종인 청어는 약 25만톤이 연간 해외로 수출된다. 그러나 러시아산 청어는 연간 약 10만톤이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로부터 수입된다. 

 

스코로프 부청장은 러시아 극동 지역들이 아시아 국가들에게 청어를 팔기 위해 더 많은 사업적 감각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럽산 청어에 대한 러시아의 수요는 스칸디나비아 지역 국가산 청어 수입품으로 충당되고 있다고 스코로프 부청장은 덧붙였다.  

 

상당한 물량(연간 약 14만5,000톤)을 수출되는 또다른 어류는 대구다.  

 

러시아 어민들은 아프리카로 청어를 공급하고 브라질로는 명태를 수출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국가 통계청은 러시아가 송어와 자연산 및 양식산 새우를 수입하기 시작했다고 공표했다. 아울러 그린란드는 러시아에 대한 새우 공급량을 증가시켰다고 밝혔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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