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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7월 28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257만2,000톤
- 관리자 |
- 2015-08-25 1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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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123만4,000톤 ...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5년 어획량이 7월 28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된 257만2,0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된 170만6,600톤의 어획량을 기록해 증가세를 보였다고 한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123만4,0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과 아조프․흑해(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도 각각 어획량이 늘었다.
반면 러시아 북부해역은 35만1,4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24만3,7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7월 28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7월 28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5. 7. 28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1,706,600 | 104% |
북부해역 | 351,400 | 94% |
발트해 | 38,000 | 132% |
아조프·흑해 | 51,000 | 214% |
카스피해 | 20,900 | 109% |
외국수역 | 265,100 | 133% |
국제협정해역·공해 | 139,000 | 126% |
합계 | 2,572,000 | 108% |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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