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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기구
- WCPFC, 태평양 참다랑어 자원보존 조치 미합의
- 관리자 |
- 2015-09-10 15: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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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5년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조치 마련을 위해 제11차 북방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10개 회원국* 및 옵서버 120여명이 참석하였음
* 우리나라,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필리핀, 쿡 제도, 바누아투, 대만, 피지
ㅇ 회원국들은 참다랑어 어획량 제한에 관해 4일간 논의하였으나,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함
ㅇ 국제 NGO들은 참다랑어 자원 회복을 위해 보다 엄격한 관리 조치가 채택될 것을 촉구하였으나, 이뤄지지 않음
- Pew Charitable trusts는 “금번 회의 결과로 인해 태평양 참다랑어 자원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음
ㅇ 태평양의 참다랑어 자원의 90% 가량이 번식을 하지 않은 미성어 인 탓에 자원회복 속도가 느리며, 참다랑어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출처 : www.fis.com 기사
(’15.9.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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