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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과 국제포경위원회 합동조사 종료
  • 관리자 |
  • 2015-09-25 1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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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고래, 향유고래, 흰줄박이돌고래 등 발견

일본과 국제포경위원회(IWC) 공동의 북태평양에서의 고래류 육안검사가 지난 8월 30일 종료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된 조사에는 브라이드고래 52마리와 향유고래 93마리, 흰줄박이돌고래 4마리 등을 발견했다.


일본과 IWC는 각 고래 종류별 마리수의 계산, 개체 식별을 위한 사진 촬영, DNA 분석 등의 재료로 고래피부 채집 등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IWC의 태평양 고래류 생태계 조사프로그램에 따라 2010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IWC의 태평양 고래류 생태계 조사 프로그램을 통해 브라이드고래, 정어리고래(보리고래), 흰수염고래를 중심으로 한 자원량을 추정, 개체군 구성에 대한 해명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일본과 IWC는 개체군의 구성을 분석하기 위해 고래군(群)당 DNA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이 조사는 매년 대상해역을 바꿔가며 실시 한다.


한편 6회차인 금년 조사는 브라이드고래가 많은 해역에서 발견되었으나 정어리고래와 흰수염고래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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